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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 BEST [ 대만자유여행 ]

시간이 없으면 만들어서 간다! 3인의 사나이끼리 간 타이베이 3박4일 여행후기~

지역 대만 > 타이페이

이용상품 자유여행 ★인천/김포출발★ 오전출발 타이페이 3박4일

2016-06-12 1 8angma1(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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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 가장 인상깊었던 곳, 지우펀..

 

 

짧지만 강렬했던 타이베이 3박4일 여행후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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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시 김포-송산, 귀국 시 타오위안-인천이라 송산공항에 도착, 송산공항은 시내 중심에 있어 교통이 참 편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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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는 교통비를 내릴 때 지불하는 방식과 탈 때 지불하는 방식 2가지 였는데,

언제 어느때 이 방식이 전환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대부분 뒤로 타고 앞으로 내리면서 지불했던듯~ ㅇ_ㅇ;

(처음에 한국처럼 앞에 타면서 찍고 내릴때 뒤에서 대기하는데 찍을데가 없더군요;; 대만은 한번만 찍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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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할배에도 나오는 아이스몬스터 망고빙수!! 처음 먹어본 사람은 누구나 감탄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짱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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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안개낀 날은 절대 타이베이101에 올라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ㅡㅡ;

(매표소에서 500NTD씩이나!! 지불하고 올라갔는데 아무것도 못봄으로 인해 배신감이 밀려오게 되니 주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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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먼딩은 우리나라 명동과 흡사합니다만, 또 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최신트렌드를 구경하고 다양한 길거리음식을 맛보고 싶다면 고고씽~

(늦은 저녁부터는 상점들이 문을 다 닫으니 오후부터 초저녁까지가 가장 적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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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메인스테이션.

지하철, 기차, 버스를 모두 환승할 수 있는 타이베이 중심역입니다.

저희는 숙소가 이 근처라서 이동이 비교적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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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할배가 마지막날 천등을 날리던 곳, 스펀..

도착하면 천등을 판매하는 상점이 양 옆으로 즐비하지만, 조금만 참고 끝까지 가시어 한적한 곳에서 여유롭게 날리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기차가 수시로 지나다니는 스펀의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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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펀 초입.
곧바로 이어간 지우펀은 스펀과 가까이 위치해있어 한번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기차를 기다렸다가 탈까하다가 날도 덥고 오래 기다려야해서 택시로 출발~(스펀->지우펀 1인 250~300N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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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입에서는 여기 뭐가 있을까 걱정했는데 조금 더 등산(?)하니 신세계가 나오더군요~

볼거리 많고 먹을 거리도 많으며, 흥정하는 재미도 풍부한 곳이었습니다!! 필수코스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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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초대 총통 장제스를 기념하는 중정기념당.

역에서 가깝고 사람 많고 볼거리도 많은 곳이었습니다~ (장제스에 대해 사전에 미리 어느 정도 공부를 하고 가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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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의 음식은 전반적으로 맛이 있었는데, 가장 흥미로웠던 음식 중 하나입니다.

1인 350NTD 정도로 결코 싸지 않은 값이었지만 두툼하고 푸짐하며 주문하면 즉시 만들어주어 맛있었습니다.

상호는 캘리버거, 시먼딩에 있었던 곳 같은데 자세한 위치는 기억이 잘 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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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 다시 간 시먼딩.

시먼홍루는 각종 수공예제품을 판매하는 곳인데, 아기자기한 소품을 많이 팔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은 꼭 가세요~

이렇게 마지막 밤의 아쉬움을 야시장에서 내내 달래고 복귀하였습니다~ 안녕, 타이베이

어느덧 웹투어와 함께한 6번째 해외여행이 되었습니다.

다녀오면 늘 다시 설레는 여행, 다음 지역은 어디가 될지 아직 아무런 계획이 없지만 또 기대됩니다..

늘 예약하면 친절히 응해주시는 각 지역 담당자님 감사드리며 다음 여행에서 다시 통화해요~^^

 

To be continue..


보너스로 타이베이 시내 신호등입니다.

신호등의 시간과 사람이 마치 우리가 3박4일동안 타이베이를 돌아다닌 모습이랑 비슷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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