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후기 홈
  • 동남아
  • 일본
  • 유럽
  • 미주
  • 남태평양
  • 한국
  • 허니문

2016.10 BEST [ 일본해외호텔 ]

짧은 일탈로 남은 소소했던 오키나와 여행

지역 일본 > 오키나와

이용상품 해외호텔 SMILE HOTEL OKINAWA NAHA

2016-10-10 1 purityhan(오**)

목록보기 추천하기

Okinawa, Alone


14263998_1065103616943438_4211632889100563098_n.jpg

오키나와 출발 당일 비가 내렸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더라
아침부터 정신을 쏙 빼놓았지  


14212122_1065103636943436_1633691002452738235_n.jpg

나하 공항 도착! 덥다 더워 
유이레일 타러 국내선 빌딩으로~


14192035_1065103643610102_2926192877717367536_n.jpg

유이레일 승차권 2일권
호텔이 있는 오모로마치역으로 향하는 중


14265052_1065103680276765_86251658316302159_n.jpg

오모로마치역 출구에서 바라본 모습
역으로 향하고 있는 모노레일 포착 😁

이 곳에는 첫날 묵었던 호텔이 위치한 곳
숙소에 짐을 두고 국제거리로 출발!


14237715_1065103716943428_7032513182204279168_n.jpg

국제거리에 위치한 단보라멘
30-40분을 줄서서 기다렸다 😐


14203092_1065103720276761_1778673525077756050_n.jpg

참깨와 파가 듬뿍 들어간 라멘
가장 인기있는 라멘이라는데.. 맛은?
날 실망시키지 않았다! 엄.청.맛.있.어!
담백하고 고소하고 자꾸 끌리는 국물, 생생하게 기억난다 👍


14192507_1065103746943425_7325532039764231481_n.jpg

국제거리의 중심지로 향하는 길
Shisa(シーサー)를 판매하는 곳인가?
오키나와의 수호신이자 상징인 시샤
액막이 역할을 하는 사자상

14232662_1065103753610091_8634666503806632968_n (1).jpg

오후 9시가 넘은 국제거리의 모습


14232434_1065103780276755_3086346170583557309_n.jpg

건너편에 있는 돈키호테 발견!
쇼핑 맛 뵈기 가볼까?


14199246_1065103790276754_2666189241053555347_n.jpg

돈키호테에서 사온 오리온 맥주
오키나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오리온 맥주! 😋
그리고 100엔샵에서 사온 딸기맛 초코비
나의 고된 밤을 함께해줘서 ありがとう。아리가토.


14237689_1065103846943415_756219879029663909_n.jpg

유이레일 승차권을 발권하는 곳
한국말로도 볼 수 있어 어렵지 않았다는...


14264076_1065103856943414_8499050510794488163_n.jpg

오키나와에는 자판기가 많다
길거리에는 옆으로 나란히 줄서있고 모노레일 역에도 빠짐없이 꼭 있다


14199607_1065103916943408_5652099185540953192_n.jpg

버스를 타고 아메리칸 빌리지에 가기 위해 겐쵸마에 역에 왔다


14212163_1065103923610074_7608798919293093521_n.jpg

류보백화점 앞에서 버스를 타면 된다는데 이 곳을 한참 찾았다 ㅜㅜ


14184282_1065103970276736_5981955487805970055_n.jpg

일본 버스의 승차권, 승차 시 승차권을 뽑으면 번호가 적혀있다
그리고 버스 기사가 있는 쪽을 보면 작은 전광판에 번호별로 금액이 표시되어 있다
구간마다 요금이 변경된다 요금이 오르는거지... 😑
하차 시 전광판에 표시된 해당 번호의 요금을 지불하고 내리면 된다


14238340_1065103980276735_442581854350547109_n.jpg

아메리칸 빌리지 도착
인터넷에서 하도 봐서 감흥이 없다 


14237476_1065104010276732_3974035669498232307_n.jpg

다른 위치에서 바라본 관람차


14224738_1065104013610065_2593532153103837777_n.jpg

상점들이 줄지어 있다
색감은 예쁘네 그래도 보정이 살짝 아쉽다


14233016_1065104033610063_7029142480691260898_n.jpg

상점들이 예쁘다


14212557_1065104076943392_4146834112873159157_n.jpg

바다 전망을 볼 수 있다는 디저트 카페
Seaside cafe Hanon


14141909_1065104083610058_5867900496964484429_n.jpg

짜자잔
눈부신 하늘과 바다를 보며 디저트를 즐길 수 있지만 현실은 너무 더워 


14233050_1065104116943388_4172493030540893501_n.jpg

그래서 난 실내에서 초콜렛 팬케이크와 알코올이 들어간 음료를 즐겼다 


14142014_1065104123610054_624046944427667951_n.jpg

카페를 빠져나와 선셋 비치를 향해 가는 길
일본 택시 색 예쁘다 옐로옐로해 💕


14192184_1065104143610052_934274500914814122_n.jpg

25% 부족한 느낌있는 사진
일본 영화 그.. 영화 이름이 생각안난다


14224971_1065104150276718_7042075645185054474_n.jpg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
야구를 즐기는 사람
비치를 걷는 사람
들이 있었지만 사진에는 앉아있는 두사람 뿐


14192184_1065104176943382_2008139670204218611_n.jpg

아메리칸 빌리지 내 옷가게 같다


14191980_1065104243610042_4023014237634148611_n.jpg

요기는 아기자기한 물건들이 많다


14263970_1065104183610048_4216654091664699168_n.jpg

여기는 뭔지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하나둘씩 앉아 사진을 찍는다


14224805_1065104233610043_9037335813776166642_n.jpg

초록초록
그린그린해


14202668_1065104280276705_5225731591624717442_n.jpg

오키나와에 가면 블루씰 아이스크림을 꼭 먹어야 한다지 하지만 난 다른 곳에서 먹었..ㅎㅎ


14183746_1065104316943368_5534570114779098852_n.jpg

관람차는 어디에서든 보이네


14199742_1065104276943372_7799252508208605654_n.jpg

빈티지한 건물, 쓰레기통과 자판기


14184524_1065104333610033_1451018202343881428_n.jpg

많은 사람들이 이 시샤 앞에서 사진을 찍는다
뒤에 관람차도 보이겠다 사진 한 장 찍어볼까? 생각 1도 없었다
아메리칸 빌리지 구루메스시가 유명하다고 해서 갔는데 목요일은 휴무래!!!
그래서 난 다른 맛집으로 향했다


14203092_1065104393610027_6016060313955759628_n.jpg

관람차 건물 2층에 위치한 이치겐야
오코노미야키
아사히 생맥주랑 먹으니 더욱 감질 맛 나잖아 헤헿


14183683_1065104400276693_8635894618398550121_n.jpg

다시 버스를 타고 국제거리로 와서


14142030_1065104543610012_7016165491028332936_n.jpg

돈키호테에서 오리온 맥주, 일본 과일 맥주, 호로요이, 녹차키켓, 시세이도 퍼펙트휩
하피나하에서 오키나와 한정 로이스 초콜릿을 샀다
호로요이 복숭아랑 밀키스 못 사서 아쉽 
자색고구마케이크, 포키 딸기, 곤약젤리는 아까 아메리칸 빌리지 100엔샵에서~


14212603_1065104446943355_3519026008270169108_n.jpg

사쿠라 사라사라 (벚꽃 술)
돈키호테에서 분명 500엔-600엔 하길래 샀는데 영수증 보니까 1200엔이 넘어 ㅜㅜ
어떻게 된건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


14199195_1065104546943345_3392406353429150469_n.jpg

블루씰 아이스크림
이름은 모르지만 버블티에 생크림이랑 아이스크림이 들어가있다
그냥 아이스크림을 먹을걸 그랬나
맛 없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 맛이 있는것도 아니다


14203205_1065104573610009_3150949645264976604_n.jpg

탑승동에 와서 비행기 시간 기다리는데 저 멀리 바다가 보인다
다른 공항은 모르겠지만 나하 공항에는 전망대도 있다
다시 가야한다니 시원섭섭하다 
さようなら。사요-나라.

 

Smile Hotel Okinawa Naha
스마일 호텔 오키나와 나하

 
14317378_1071085323011934_6165610171884546609_n.jpg


미에바시역에서 도보로 10분정도 거리에 위치한 스마일 호텔
역에서 꽤 먼거리에 있어서 찾아가기 힘들지만
미에바시역은 국제거리와도 가까워서
나름 괜찮았던 호텔


14291877_1071085356345264_404602239857211648_n.jpg


혼자 사용하기 너무 좋았던 넓은 침대
머리 맡에 에어컨이 있어서
한 여름 오키나와의 무더위를 싹~ 날려준다는!!


14292463_1071085383011928_5446041781266856312_n.jpg


객실은 크지 않다
딱봐도 한 눈에 들어오는..

욕실과 화장실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다른 곳보다 넓었고 깨끗했기에


14333186_1071085346345265_3116916355123508886_n.jpg


닫혀있던 커튼을 열면 이렇게 나하 도심이 한 눈에~
일본의 낮은 건물들 덕에 이건물 저건물 다 보인다


14291735_1071085296345270_7712745820148378743_n.jpg


호텔 맞은편에는 점보라는 대형 건물이 있다
뭐하는 곳인지는 알지 못한다

이 건물이 밤에도 환하게 빛을 내주어서 거리가 으스스하지 않다는!!

하지만 너무 시끄럽다 도로변이라서..
객실은 불을 끄면 작은 불빛들이 많아서 모여모여 큰 빛을 만드는거같다

빛이 한개라도 있으면 잠을 못자는 나에겐 방해꾼이였다
하루였지만 시원한 보금자리가 되어주었던 스마일 호텔

참, 고맙다 :)

댓글달기 로그인후 댓글달기가 가능합니다.

* 본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