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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 BEST [ 제주국내항공 ]

결혼기념 32주년 여행

지역 제주 > 김포

이용상품 국내항공 국내 항공권 예약

2018-12-01 0 skw712(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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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11월 22일 토요일 우리는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학생이었던 우린 결혼식을 올린후 변변치 않는 신혼 여행을 다녀왔었다. 아쉬움을 남기던 신혼 여행이었다.

그후 30년이 지나서 동해안 속초 델피노 리조트에서 결혼 30주년기념일을 보내며 아쉬움남은 신혼여행을 추억삼았었다.

 

그리고 작년 31주년 11월 20-22일 2박3일로 제주여행을 했었는데 정말 즐거운 여행을 했었고,

올해 2018년 11월 19일-21일까지 2박3일로 작년과 같은 코스로 제주도를 다녀왔었다.

 

  첫째 날

  11. 19일 예정대로 김포에서 제주로 20시20분 이스타항공을 타고 제주공항에 도착, 탐라렌트카에서 무인인수로 차를 인수받고 공항에서 가까운 (스카이 힐 비지니스호텔)로 직행, 작은 주차장은 있지만 늦게 도착해서인지 동네 무료주차장을 알려줘서 2일동인 그곳에 주차를 했다 좀 불편은 했었지만 저가 호텔이라 감수하기로 했다. 호텔에 도착하여 여장을 풀고 보니 호텔은 작지만 가격대비 그냥 보낼만 했다. 역시 저렴한 호텔인지라 비품들이 없었다. 준비된 비품들을 보면 소형냉장고와 작은 생수 1병, 수건 3장 커피 끓여 먹는 전기 포트 1개, TV, 헤어드라이, 머리빗은 없고, 삼푸, 보디삼푸 등이 전부였다. 그 흔한 조각 비누도 없었다.

 

  둘째 날

우리는 기상을 해서 작년에 서귀포 유람선을 참 재미있게 탔었는데 웹투어에서 항공사 티켓을 예약하니 서비스로 성산포유람선 이용권을 줘서 유람선을 탓는데 작년 서귀유람선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초라하고 볼품없고 시간만 낭비했단 생각이 들었다.

성산포 유람선에서 내려 제주도를 한바퀴돌려는 계획으로 해안도로를 따라 반대방향으로 돌아서 서귀포 항까지 드라이브 삼아 여행을 했다. 저녁 식사는 제주 시내에 있는 수빈이라는 웰빙음식점에서 최고의 저녁식사를 했다고 할 정도로 화려했다. 음식값은 저렵했는데 8,000-10,000 로 체를 썰어서 넣은 생"마" 가 들어간 비빕밥이 일품이었다. 아래층에는 찻집이 있는데 수진에서 식사를 한 분은 10% 할인해주는데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즐기며 분위기를 즐겼다. 참 점심은 김녕에서 편안한 맛집에서 미역국 정식을 맛이게 먹었는데 참 맛집이었다. 가격은 1인분에 10,000원이었다.   그리고  숙소로 직행....

 

  셋째날

오후 1시까지 사무실에 와야 했기에 일찍 일어나니 체크아웃을 아침 8시 준비하고 9시 렌트카 반납하고 셔틀버스타고 공항에 도착, 진에어 301편을 타고 11시 30분 김포에 도착... 

참 진에어는 작년에도 그랬는데, 항공기 탑승, 그리고 하차가 참 불편 했다. 셔틀을 타고 오르고 내리고... 다음에는 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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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우리의 결혼 32주년 기념행사를 마치게 되었다.  총비용은 갑짝스럽게 이밴트로 준비해서 별로 돈은 많이 들지 않았다.

작년에 두 부부 즐겁게 놀고, 약 35만원 들었는데   올해는 31만원밖에 안들었답니다....  끝!!  서투른 여행후기 이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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