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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 BEST [ 캐나다자유여행 ]

친구들과 다녀온 첫 여행

지역 캐나다 > 밴쿠버

이용상품 자유여행 겨울 오로라 + 밴쿠버 7일

2019-03-18 1 jayoon(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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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부터 20일 한국도착 때까지 너무 재밌었습니다. 처음엔 3일밖에 안가니 어떤 분들은 가서 오로라 못 본 분도 있다는데 부족한거 아닐까 했는데 다행히 날씨랑 태양풍+자기장이 도와줬네요. 저흰 오로라 빌리지 액티비티도 했는데 개썰매는 재밌었고 설피는 좀별로였습니다.. 만약 설피체험 하러 가는 날엔 꼭 개인부츠말고 오로라빌리지에서 준 방한부츠 신고 가세요. 부츠 코가 작아서 자꾸 앞에 끼더라구요ㅠ 밴쿠버도 날씨 선선하니 좋았습니다. 캐필라노 브릿지 가시면 꼭 스탬프투어 해보세요ㅋㅋㅋ 거기 자체는 별로 볼 게 없는데 스탬프 완성 하겠다고 열심히 돌아다니니 나름 재밌었습니다. 저흰 옐로나이프, 밴쿠버 둘 다 데이즈인 호텔이었는데 근처에서 우유사서는 거기 캡슐 커피기기 이용해서(잉글리시 브렉퍼스트가 있었습니다) 밀크티도 먹어보세요 같이 비치된 설탕 한봉지 다 넣으면 꽤 먹을만한 밀크티가 되었습니다. 또 그걸로 라면 끓여 드실려면 안에 커피 찌꺼기 꼭 확인하고 많으면 청소하고 드셔야할 거예요. 갔다온지 쫌 됐다고 이 정도 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마지막으로 무엇보다도 여행문의, 결제까지 꼼꼼하게 친절하게 해주신 김아름 담당자님과 친구들과 괜잖은 가격에 좋은 추억 만딜게 해주신 웹투어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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