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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 BEST [ 크로아티아패키지여행 ]

페키지가 좋아,,,그냥 따라다니면 되니까~

지역 크로아티아 > 두브로브니크

이용상품 패키지 [나를 위한 여유로운 힐링여행] 동유럽+발칸 5개국 10일

2019-05-25 1 NA11510597(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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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슈타트와 두브로브닉이 나를 부르는 소리에 갑작스럽게 다녀온 여행...

여행상품 제목처럼 마음의 힐링이였습니다.

인솔자 김지은님의 유적지의 배경과 역사 설명으로 정말 유익하게 둘러볼수 있어서 좋았구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잖아요...감흥을 더하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여행에서 필요한 여러가지를 알려주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역시 베테랑이시라 다르다 생각했구요.. 


고풍스런 궁전과 정원들....세월이 흘러 그 곳에 살던 주인은 없지만  

그 모습은 여전히 아름답게 남아 우리를 반기는 것 같은 느낌...

장인들이 숨결이 느껴지는 거리의 상점들과 예쁜 물건들이 우리를 어서 오라고 하고

예쁜 돌이 깔린 거리들... 그것을 다듬었을 사람들의 노고도 느껴지고

수많은 건축물과 예술작품을 돌아보며 감탄하고 감동하고... 

여러 돌계단의 골목들은 다 오를 수는 없었지만 골목들의 아름다움....성벽길...카페테리아... 


네움에서 옮겨 묶었던 작은 호텔...크고 번잡하지 않은 한적함이 더 좋았고...

아드리아해를 바라보다 조약돌로 되지도 않는 물수제비를 몇번씩 던져보다

에라 모르겠다 그냥 바다에 돌 던져보기도 하고...   


버스기사 덕분에 비엔나의 전철도 타봤구요 ^^

비오는 밤의 프라하...

비를 맞으며 걸었던 밤의 블타바강..카를교....영원히 잊을 수 없는 곳.....

넘 멋지잖아요 비를 맞으며 걷는 프라하의 밤...

이 모든것이 마음을 힐링하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다음에 또 마음 가는 상품 나오면

또 어딘가로 새처럼 구름처럼 바람처럼 떠나 볼까합니다...마음가득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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