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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고양이2017-05-10

발리, 신의 섬에서 만난 최고의 순간, 아야나 리조트와 스파 발리

좋은 이들과 평안과 즐거움이 가득 감긴 달보드레한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남국의 그림 같은 정경 속에 부드럽게 녹아들고 싶다면 신의 섬 발리로 가자. 상상하는 모든 기쁨을 현실에서 만날 수 있다. 그 현실이 바로 아야나 리조트 & 스파 발리다. * 아야나 리조트 ..

초이Choi2016-08-31

바닷바람 살랑살랑, 멕시코 툴룸

칸쿤에서 갈 수 있는휴양지는 이슬라 데 무헤레스, 플라야 델 카르멘, 툴룸 등이 있다. 그 중툴룸에는 여행하는 예술가들이 자리를 잡으면서 부띠끄호텔과 예술품가게들이 즐비하단다. 유명해지기 전의 삼청동이나 가로수길 같으려나,, 가난한 여행자들은 당연히 가장 접근성이 떨..

설희2015-12-29

몰디브 대신 인도네시아 텔루너스 리조트

  다소 제목이 과장처럼 느껴질지 모른다. 하지만 적어도 저에게는 몰디브 대신이라고 이야기할 만큼 좋은 기억으로 남은 곳이 바로 텔루너스 리조트입니다. 처음에는 몰디브 여행을 알아보다 비싼 가격 때문에 포기하고는 싱가포르에서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으면서도 깨끗..

초이Choi2015-08-24

캄보디아의 여름 휴양지, 시하누크빌과 꼬롱아일랜드

캄보디아에서 휴양을, 시하누크빌   시하누크빌은 캄보디아에서 시엠립 다음으로 유명한 관광지이자 허니문 장소입니다. 프놈펜에서 남쪽으로 4시간. 저렴한 버스를 이용하거나 택시를 전세 내면 쉽게 갈 수 있고요, 시간이 없는 분들은 앙코르에어를 타시면 됩니다. 중..

초이Choi2015-05-13

호텔 밖에 진짜 멕시코가 있다, 칸쿤

멕시코 속의 미국, 칸쿤 멕시코 동쪽 끝자락, 남북으로긴 7자 모양의 땅에20km에 걸쳐 비치와 호텔존이 있어요.호텔은 대부분 올인클루시브로 150-200불 가까이 하기 때문에 우리는 공항버스를 타고 호텔존을 지나베드타운으로 갑니다. 이 곳에는 학교 가는 아이들, ..

초이Choi2015-05-05

허니문이 아니면 어때, 발리 우붓

1. 배낭여행자들의 천국, 발리 발리는 인도네시아의 자바섬에 있는데요, 수도 자카르타에서도 비행기로 2시간을 가야한답니다. 인도네시아는 거의 이슬람교를 믿는데 반해 발리는 90%이상이 힌두교 신자들이에요. 인도의 힌두교와는 조금 달리 발리의 특색에 맞게 지역화되었다고..

상상2014-12-22

추운 겨울, 따뜻한 몰디브로의 여행

지상 낙원 몰디브, 가장 추운 계절, 가장 따뜻한 곳으로의 여행 겨울이다. 새하얀 눈 세상이 아름답다. 하지만 매일 아침, 학교며 일터를 향해 집을 나서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반팔을 입고도 누빌 수 있는 햇살 따스한 곳이 그립기 마련이다. 속까지 들여다 보이는..

토종감자2014-05-14

세이셸 Seychelles, 마헤섬 순백의 해변으로

세이셸 Seychelles,마헤섬 순백의 해변으로 와일드 아프리카로 허니문을 떠난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아직은 생소할 세이셸은 인도양에 있는 섬으로 마다가스카르 북동쪽에 위치하였으며, 무려 115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다. 가장 큰 섬이 우리나라..

왓쯔업 써니2014-03-05

터키 허니문, 이색적인 동굴호텔의 하룻밤

  터키 카파도키아 허니문 이야기 이색적인 동굴 호텔에서 하룻밤 어때요?Hezen Cave Hotel     어떤 이는 여행지의 숙소에 큰 의미를 두는 사람이 있는 반면, 또 어떤 이는 비, 바람만 막고 누울자리만 있으면 된다고 한다. 나는..

상상2014-02-22

블루 트레인, 우리 부부의 달콤한 남아공 허니문

블루 트레인 BLUE TRAIN 우리 부부의 허니문, 남아공 기차 여행 아프리카로 신혼여행 다녀왔어요! 신혼여행을 아프리카로 다녀왔다는 이야기를 하면 열이면 열, 이런 반응을 보인다. 그래?자, 그럼 이제 초원을 뛰노는 야생 동물 사진을 보여줘.하지만, 우리 부부..

일레드2013-05-07

달콤한 코타키나발루, 허니문계의 샛별!

  코타키나발루를 허니문으로 추천하는 이유 달콤한 휴양지 코타키나발루, 허니문계의 샛별로 떠오르다!     이제 막 혼인 서약을 마친 연인에게는이미 '그대' 아닌 다른것들은 그저 배경에 불과하고 '그대'와 함께라면 어디라도 좋을 테지요...

샘쟁이2013-04-02

나는 아직도 산토리니를 꿈꾼다

  그리스 산토리니 허니문의 추억 나는 아직도 산토리니를 꿈꾼다   우연히 보게 된 엽서 속 풍경에 온 마음을 빼앗겨버렸습니다. 사진 속 하얀 골목과 새하얀 담장을 장식한 핑크빛의 꽃들 그리고 선명한 파란 지붕을 가진 교회와 노천카페는 제가 그려오..

하늬바람2013-04-01

이름조차 달콤한 몰디브 허니문 – 로빈슨 클럽

이름조차 달콤한 몰디브, 허니문의 추억 지상낙원, 로빈슨 클럽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결혼이지만, 결혼의 과정은 결코 만만치가 않다. 아무리 문제없이 평탄히 진행되는 결혼일지라도 준비 할 것, 신경 쓸 것이 워낙 많기 때문이다.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며 잘 해오다가..

지란지교2012-12-04

발리에 고립되다, 바이스로이 풀빌라에서

열대 우림 속, 우리만의 비밀스런 시간 바이스로이 발리 Viceroy Bali Hotel       허니무너들의 천국이자, 풀빌라의 '성지'와도 같은 인도네시아 발리. 그 중 대다수의 호텔과 리조트는 '바다'를 낀 '오션 뷰'를 자랑한다..

wAnderwoman2012-11-22

마요르카, 지중해를 헤매다

      천킬로미터의 여정, 마요르카를 헤매다!     처음에 마요르카로 신혼여행을 가자는 말을 들었을 때 난, 그곳에선 11월에도 수영이 가능하냐고 물었다. 지중해에 둘러싸인 휴양지를 목적지로 잡았다면 적어도 해수욕은 ..

리즈2012-10-09

몰디브, 육하원칙(5W1H) 여행이야기

몰디브를 다녀왔습니다. 대한항공 직항을 타고 3박 5일의 꿈같은 시간을 보낸 후.. 도착하자마자 출근. 몰디브에 있을 때도 제가 묵었던 비치 프론트의 침대에 누우면 바다가 한 눈에 들어왔는데.. 왠지 엄마가 출근 준비하라며 부르는 소리에 깨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리즈2012-09-07

몰디브 쉐라톤 풀문 'Local Island'

몰디브 '쉐라톤 풀문'의 신나는 익스커션 'Local Island' 몰디브의 가장 재미없는 편견은 심심할 것이라는 것. 일단 몰디브는 수상 스포츠의 천국이예요. 물론 저는 스포츠와는 거리가 백만광년이지만 말이죠. 수..

리즈2012-08-31

몰디브 쉐라톤풀문의 공간들!

몰디브 쉐라톤풀문의 특별한 공간들!         여행에서 돌아오면 역시 남는 것은 사진. 저는 이번에 작은 디카 캐논 S95와 필름 카메라 니콘 F-501, 그리고 라 사르디나를 들고 갔습니다. S95는 곳곳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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