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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tie2017-04-14

본다이비치의 명소, 아이스버그(Icebergs)

  시드니에서 가장 유명하고 사람들이 살고 싶어 하는 곳이 바로 본다이. 이유인즉슨,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본다이비치가 가깝기 때문이다.시드니의 집값은 비치가 가까운가 아닌가로 크게 나뉜다. 걸어서 해변을 갈 수 있는 동네일수록 집값이 비싼 편.   &..

테라노바2016-12-19

뉴질랜드 서던 알프스에서 하늘을 날아 오르다

뉴질랜드 남섬의 대표적 여행지인 서던 알프스(Southern Alps). 이곳에서 등산 장비를 갖추지 못했다고 아쉬워할 필요는 없다. 직접 산을 오르내리지 않아도 손쉽게 만년설의 절경을 몸소 체험할 수 있으니까. 날아서 말이다. 오늘 예정대로 비행은 하는거죠? 오..

루꼴2016-05-26

뉴질랜드의 볼케이노, 화이트 섬

뉴질랜드의 볼케이노, 화이트 섬 남태평양의 때묻지 않은 청정의 나라뉴질랜드는 섬나라이다. 흔히 부르는 명칭으로남섬과 북섬으로 나뉘는데 그 규모가 워낙 커세계에서76번째로 큰 나라이다. 하지만 그 땅에 머무는 인구는 채 500만 도 되지 않아 어딜 가도 한가롭고 여유..

루꼴2016-05-03

수영장이 있는 호주 시드니 HOT한 클럽, 아이비

수영장이 있는 HOT한 호주 시드니 클럽, 아이비 1960년대 팜 스크링스 리조트의 스타일을 컨셉으로 지어진 호주 시드니 최고의 인기 클럽 더 아이비The Ivy. 클럽을 좋아하는 사람, 그리고 클럽에 관심이 없는 사람조차 그 매력에 푹 빠지게 만드는, 시드니의 ..

루꼴2016-04-26

멜버른의 HOT한 카페, 베스트 3

멜버른의 HOT한 카페, 베스트 3 점심을 김밥 한 줄로 해결하곤, 그보다 몇 배 비싼 커피를 사마셔본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이 글에 주목하시라! 지구상에서 가장 커피가 발달했다고 알려진 커피의 성지, 멜버른에서 직접발로 찾아 선정한 베스트 카페들을 소개하려 한..

Get about2015-11-03

올해도 왔어요. 2016 여행하기 좋은 날

      올해도 왔어요! 2016 여행하기 좋은 날♥ 2016년에도 우리 떠나요.연차 언제 쓰면 좋을까요?     공휴일이 주말에 있고 또 적었던 2015년. 계획적이고 알차게 여행 즐기시라고 '2015 여행하기 좋은 날..

루꼴2015-09-09

맑고 투명한 블루, 피지

맑고 투명한 블루,피지 남태평양 푸른 바다를 그리며   매서운 바람이 옷깃을 파고들면 따뜻한 남국이 그리워진다. 푸른 하늘과 파란 바다가 끝없이 펼쳐지는 남태평양의 섬 피지는 겨울 휴양지로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곳이다. 때묻지 않은 자연과 소박한 삶..

Get about2015-07-27

2015년 8월 바탕화면 달력-괌

  2015년 8월 바탕화면 달력-괌   여러분, 안녕하세요! 벌써 7월의 마지막 주가 되었네요, 여름휴가의 절정인 8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8월, PC버전 바탕화면 달력이 없다면 섭섭하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15년 8월 PC 달력! 8..

Wish to fly2015-06-25

멜번 여행을 더 사랑스럽게 하는, 시티 서클 트램

멜번 여행을 더 사랑스럽게 하는, 시티 서클 트램 남반구에서 마주하는, 유럽이라는 이름의 도시 뽀얀 빛깔의 석조 건축물, 신고전 양식의 웅대한 주의회 의사당, 아직도 증기 기관차가 달릴 것만 같은 클래식한 기차역. 아기자기한 공원들이 도시 곳곳에 자리잡고, 여전..

Wish to fly2015-06-23

멜번에서 만끽하는 싱그러운 푸름, 로얄 보태닉 가든

멜번에서 만끽하는 싱그러운 푸름,로얄 보태닉 가든 도심에서 한 걸음, 바로 그곳에 펼쳐진 숲 호주 남부, 빅토리아주의 대표 도시 멜번Melbourne.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은 마천루들과 북적거리는 거리. 수백만의 시민들이 살아가는 도시의 모습은 여느 대도시..

Wish to fly2015-02-11

호주 그레이트 오션 로드 렌터카 여행

  바다를 향해 달리다, 그레이트 오션 로드 렌터카 여행     1. 그레이트 오션 로드, 렌터카 여행의 시작 ▲ 드디어 출발.처음 경험하는 좌측 통행. 금방 익숙해지더라도 방심은 금물! 아흐레의 호주 여행, 남반구로의 짧은 여행은 이..

토종감자2014-09-04

부담 없이 즐기는 호주 퍼스 도시 기행

서호주 어드벤처의 관문, 퍼스(Perth) 퍼스는 서호주의 수도로 한국에서도 어학연수, 워킹 홀리데이로 많이 찾는 곳이다. 그리고, 진정한 호주의 아웃백 여행, 서호주 어드벤처의 관문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서호주 투어도 여기에서 시작하고, 자유여행도 보통 이곳에서..

토종감자2014-06-07

후방주의! 참치 조심하세요~ 포트링컨 참치 스노클링

후방주의! 참치 조심하세요~ 포트링컨, 에너지 넘치는 참치들과 스릴만점 스노클링을!   최악의 바다 컨디션으로 생사를 넘나들었던 백상어와의 다이빙을 마치고 항구로 돌아왔다. 마지막 밤을 배에서 보내고 일어나니, 3일간 쉬지 않고 2-3미터씩 치고 올라오던..

왓쯔업 써니2014-05-20

호주에서 만난 낙원, 케언즈의 케이프 트리뷰레이션 비치

호주 케언즈에서 만난 나만의 낙원 케이프 트리뷰레이션 비치 Cape Tribulation Beach 전화기 너머로 반가운 목소리가 들렸다. 호주 퍼스에서 인연을 맺은 친구가 나를 만나러 포트더글라스로 온다는 것이다. 한국인인 나보다 더 호주를 몰랐던 호주인 친구..

왓쯔업 써니2014-04-25

내게 가장 따뜻했던 호주, 진주의 도시 브룸

내게 가장 따뜻했던 호주, 진주의 도시 브룸 호주 여행 중 눈부시도록 아름다웠던 곳을 손꼽자면 나는 망설이지 않고 두 달간 머물렀던 '브룸(Broom)'을 떠올릴 것이다. 다윈과 퍼스를 오가는 젊은 여행자들의 작은 쉼터였던 브룸은 평화로운케이블 비치와 낙타 그리고 ..

토종감자2014-04-08

호주, 백상어 만나러 떠나는 바다 밑 세계!

호주, 백상어 만나러 떠나는 바다 밑 세계! 상어와 함께 다이빙 체험, 포트링컨 Port Lincoln   아침 일찍 애들레이드 공항으로 향했다. 백상어 투어가 애들레이드 근처라고는 하지만, 땅덩이 넓은 호주에서는 '근처'라는 개념이 다르기 때문이다. 정..

신난제이유2014-02-12

호주, 우편함에도 얼굴이 있다!?

우편함에도 얼굴이 있다?! 호주에서 발견하는 다양한 우편함들   늘 그랬듯 오늘도 우편함에는 온갖 고지서만 가득하다.지난달보다 보일러를 더 많이 틀었더니 배로 나온 가스비 고지서를 들고서 부들부들 떨기도 잠깐,녹이 슬고 손으로 쓰인 401호가 적힌 우편함..

토종감자2014-01-28

동물의 왕국, 호주 캥거루 섬으로 떠나는 모험

  호주 속 '동물의 왕국' 여기 있소이다! 캥거루 섬, 이국적인 호주의 야생동물 총집합     내가 캥거루섬에 정말 오고 싶었던 이유는 넘쳐난다는 야생동물들을 보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한국에서도 볼 수 있는 동물원의 캥거루가 아니라 그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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