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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고양이2017-05-10

발리, 신의 섬에서 만난 최고의 순간, 아야나 리조트와 스파 발리

좋은 이들과 평안과 즐거움이 가득 감긴 달보드레한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남국의 그림 같은 정경 속에 부드럽게 녹아들고 싶다면 신의 섬 발리로 가자. 상상하는 모든 기쁨을 현실에서 만날 수 있다. 그 현실이 바로 아야나 리조트 & 스파 발리다. * 아야나 리조트 ..

Lottie2017-04-14

본다이비치의 명소, 아이스버그(Icebergs)

  시드니에서 가장 유명하고 사람들이 살고 싶어 하는 곳이 바로 본다이. 이유인즉슨,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본다이비치가 가깝기 때문이다.시드니의 집값은 비치가 가까운가 아닌가로 크게 나뉜다. 걸어서 해변을 갈 수 있는 동네일수록 집값이 비싼 편.   &..

초이Choi2016-08-31

바닷바람 살랑살랑, 멕시코 툴룸

칸쿤에서 갈 수 있는휴양지는 이슬라 데 무헤레스, 플라야 델 카르멘, 툴룸 등이 있다. 그 중툴룸에는 여행하는 예술가들이 자리를 잡으면서 부띠끄호텔과 예술품가게들이 즐비하단다. 유명해지기 전의 삼청동이나 가로수길 같으려나,, 가난한 여행자들은 당연히 가장 접근성이 떨..

루꼴2016-05-03

수영장이 있는 호주 시드니 HOT한 클럽, 아이비

수영장이 있는 HOT한 호주 시드니 클럽, 아이비 1960년대 팜 스크링스 리조트의 스타일을 컨셉으로 지어진 호주 시드니 최고의 인기 클럽 더 아이비The Ivy. 클럽을 좋아하는 사람, 그리고 클럽에 관심이 없는 사람조차 그 매력에 푹 빠지게 만드는, 시드니의 ..

루꼴2016-04-26

멜버른의 HOT한 카페, 베스트 3

멜버른의 HOT한 카페, 베스트 3 점심을 김밥 한 줄로 해결하곤, 그보다 몇 배 비싼 커피를 사마셔본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이 글에 주목하시라! 지구상에서 가장 커피가 발달했다고 알려진 커피의 성지, 멜버른에서 직접발로 찾아 선정한 베스트 카페들을 소개하려 한..

루꼴2015-09-09

맑고 투명한 블루, 피지

맑고 투명한 블루,피지 남태평양 푸른 바다를 그리며   매서운 바람이 옷깃을 파고들면 따뜻한 남국이 그리워진다. 푸른 하늘과 파란 바다가 끝없이 펼쳐지는 남태평양의 섬 피지는 겨울 휴양지로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곳이다. 때묻지 않은 자연과 소박한 삶..

초이Choi2015-08-24

캄보디아의 여름 휴양지, 시하누크빌과 꼬롱아일랜드

캄보디아에서 휴양을, 시하누크빌   시하누크빌은 캄보디아에서 시엠립 다음으로 유명한 관광지이자 허니문 장소입니다. 프놈펜에서 남쪽으로 4시간. 저렴한 버스를 이용하거나 택시를 전세 내면 쉽게 갈 수 있고요, 시간이 없는 분들은 앙코르에어를 타시면 됩니다. 중..

Wish to fly2015-06-25

멜번 여행을 더 사랑스럽게 하는, 시티 서클 트램

멜번 여행을 더 사랑스럽게 하는, 시티 서클 트램 남반구에서 마주하는, 유럽이라는 이름의 도시 뽀얀 빛깔의 석조 건축물, 신고전 양식의 웅대한 주의회 의사당, 아직도 증기 기관차가 달릴 것만 같은 클래식한 기차역. 아기자기한 공원들이 도시 곳곳에 자리잡고, 여전..

Wish to fly2015-06-23

멜번에서 만끽하는 싱그러운 푸름, 로얄 보태닉 가든

멜번에서 만끽하는 싱그러운 푸름,로얄 보태닉 가든 도심에서 한 걸음, 바로 그곳에 펼쳐진 숲 호주 남부, 빅토리아주의 대표 도시 멜번Melbourne.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은 마천루들과 북적거리는 거리. 수백만의 시민들이 살아가는 도시의 모습은 여느 대도시..

초이Choi2015-05-13

호텔 밖에 진짜 멕시코가 있다, 칸쿤

멕시코 속의 미국, 칸쿤 멕시코 동쪽 끝자락, 남북으로긴 7자 모양의 땅에20km에 걸쳐 비치와 호텔존이 있어요.호텔은 대부분 올인클루시브로 150-200불 가까이 하기 때문에 우리는 공항버스를 타고 호텔존을 지나베드타운으로 갑니다. 이 곳에는 학교 가는 아이들, ..

초이Choi2015-05-05

허니문이 아니면 어때, 발리 우붓

1. 배낭여행자들의 천국, 발리 발리는 인도네시아의 자바섬에 있는데요, 수도 자카르타에서도 비행기로 2시간을 가야한답니다. 인도네시아는 거의 이슬람교를 믿는데 반해 발리는 90%이상이 힌두교 신자들이에요. 인도의 힌두교와는 조금 달리 발리의 특색에 맞게 지역화되었다고..

Wish to fly2015-02-11

호주 그레이트 오션 로드 렌터카 여행

  바다를 향해 달리다, 그레이트 오션 로드 렌터카 여행     1. 그레이트 오션 로드, 렌터카 여행의 시작 ▲ 드디어 출발.처음 경험하는 좌측 통행. 금방 익숙해지더라도 방심은 금물! 아흐레의 호주 여행, 남반구로의 짧은 여행은 이..

토종감자2014-09-04

부담 없이 즐기는 호주 퍼스 도시 기행

서호주 어드벤처의 관문, 퍼스(Perth) 퍼스는 서호주의 수도로 한국에서도 어학연수, 워킹 홀리데이로 많이 찾는 곳이다. 그리고, 진정한 호주의 아웃백 여행, 서호주 어드벤처의 관문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서호주 투어도 여기에서 시작하고, 자유여행도 보통 이곳에서..

토종감자2014-06-07

후방주의! 참치 조심하세요~ 포트링컨 참치 스노클링

후방주의! 참치 조심하세요~ 포트링컨, 에너지 넘치는 참치들과 스릴만점 스노클링을!   최악의 바다 컨디션으로 생사를 넘나들었던 백상어와의 다이빙을 마치고 항구로 돌아왔다. 마지막 밤을 배에서 보내고 일어나니, 3일간 쉬지 않고 2-3미터씩 치고 올라오던..

왓쯔업 써니2014-05-20

호주에서 만난 낙원, 케언즈의 케이프 트리뷰레이션 비치

호주 케언즈에서 만난 나만의 낙원 케이프 트리뷰레이션 비치 Cape Tribulation Beach 전화기 너머로 반가운 목소리가 들렸다. 호주 퍼스에서 인연을 맺은 친구가 나를 만나러 포트더글라스로 온다는 것이다. 한국인인 나보다 더 호주를 몰랐던 호주인 친구..

토종감자2014-05-14

세이셸 Seychelles, 마헤섬 순백의 해변으로

세이셸 Seychelles,마헤섬 순백의 해변으로 와일드 아프리카로 허니문을 떠난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아직은 생소할 세이셸은 인도양에 있는 섬으로 마다가스카르 북동쪽에 위치하였으며, 무려 115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다. 가장 큰 섬이 우리나라..

왓쯔업 써니2014-04-25

내게 가장 따뜻했던 호주, 진주의 도시 브룸

내게 가장 따뜻했던 호주, 진주의 도시 브룸 호주 여행 중 눈부시도록 아름다웠던 곳을 손꼽자면 나는 망설이지 않고 두 달간 머물렀던 '브룸(Broom)'을 떠올릴 것이다. 다윈과 퍼스를 오가는 젊은 여행자들의 작은 쉼터였던 브룸은 평화로운케이블 비치와 낙타 그리고 ..

토종감자2014-04-08

호주, 백상어 만나러 떠나는 바다 밑 세계!

호주, 백상어 만나러 떠나는 바다 밑 세계! 상어와 함께 다이빙 체험, 포트링컨 Port Lincoln   아침 일찍 애들레이드 공항으로 향했다. 백상어 투어가 애들레이드 근처라고는 하지만, 땅덩이 넓은 호주에서는 '근처'라는 개념이 다르기 때문이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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